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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화도 전등사와 동막해수욕장

2011.05.29 16:02 Posted by 건방진연이


2011년 01월 02일 설날 다음날 전등사를 다녀왔어요. 1월달 사진을 지금 포스팅하는 이유는?? 사진 정리하다가 있길래 -0-;;; 아무튼 지금 제 기억으로 하마도 눈 엄청나게 온 후였을꺼에요 ~ !



약수 물도 먹어 주시고 ~ !


우리 훈 이도 한잔 ~ !


동전 던지고 많은 소원을 빌었어요 ~ ! 500원 넣고 한 50가지는 바란것 같네요 ^^;;


이 날 전등사를 방문하니 구정 설에 등을 켜준다고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 등에 매달더라고요... 그래서 우리도 소원 하나를 빌어서 등에 걸었죠... 음... 제 기억에 2만 5천원 정도 였던것 같은데 음....





이 기와장은 절 지붕에 올려서 일년 내내 있을거라 하더군요... 많이 비싼던것 같아요 ... ;;;


저희 들의 소원이에요 ^^;; 훈이 닮은 이쁜 딸 하나만 ^^;; 생겼으면 좋겠어요... !!!


내려 가는 길에 이상한 거 발견 +_+;;


이걸 돌리면 불경을 읽는거와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하는것 같았아요 ~ !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꽤나 무거웠던것 같아요 ~ ! ... 우리 훈 반바퀴 돌리더니 쥐쥐 ~ ! 전등사 답사를 마치고 근처 해수욕장으로 갔어요. 동막 해수욕장 비치에 녹지 않은 눈이 많아서 이쁘긴 했는데, 추워 뒈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



우리차 ~ ! 이때는 초보운전 스티커를 ㅋㅋㅋ 운전 면허 나온지 한달뿐이 안되어서 예의상 초보운전 스티커를 근데... 초보운전 스티커를 안 붙이고 다니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. 한국 운전자들 심리가 초보운전 스트커를 보면 더 괴롭히고 싶은가봐요. 양보도 안해주고 "빵빵" 거리고, 장난아니라는...


동막해수욕장에 도착해서 나름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집중에 골라서 들어간 곳이 황토횟집이라는 곳인데 여기서에서 닭도리탕을 먹었는데... 왜 맛집이라고 소문이 났는지 전혀 공감이 안된집이라는 ㅜ.ㅜ;;



이 황토횟집 바로 옆에 팬션 같은게 있는데 깔끔하니 이쁘드라고요. 올해 여름을 위해 새로 지은것 같은데...  조만간 예약해서 한번 가보려고 해요.